◇축구 8면 사설 2019-07-24
◇"경찰팀" 아산이 시즌 초반 예상을 깨고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2(2부 리그) 선두를 달리고 있다. 올 시즌을 앞두고 지휘봉을 잡은 박동혁 감독의 "형님 리더십"이 빛을 발하고 있다는 평가다. 박 감독이 선수들을 향해 박수를 보내고 있다. 사진제공=한국프로축구연맹[스포츠조선 바로가기] [스포츠조선 페이스북]- Copyrightsⓒ 스포츠조선(http://sports.chosun.com/)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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